세팅은 끝났습니다.
판도 만들었고, 팔 제품도 찾았고,
상세페이지도 나왔습니다.
그런데 여기서 다들 멈춥니다.
그래서 손님은
누가 데려오나.
솔직히 이게 자사몰 앞에서
대부분이 돌아서는 진짜 이유입니다.
쿠팡은 사람이 이미 있으니까요.
저도 그 생각 때문에 한참을 못 떠났습니다.
그런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유입은 이 판에서
가장 확실하게 답이 나와 있는 영역입니다.
돈이 없다면
광고비 0원으로 시작하는 법
먼저
돈이 아예 없는 경우부터 말씀드릴게요.
이건 노가다입니다. 대신 공짜입니다.
구글 계정 하나만 있으면
수십만, 수백만 조회수 영상에
내 제품을 홍보할 수 있습니다.
RULE 01카테고리 검색 후 조회수 높은 영상으로다이어트 제품이면 다이어트 영상으로 들어갑니다.
RULE 02댓글을 인기순으로 정렬상단에 뜨는 댓글 중
영상 내용과 관련 있는 것을 고릅니다.
RULE 03베스트 댓글에 자연스러운 홍보 댓글광고처럼 보이지 않게,
경험담 형태로 답니다.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다이어트 영상의 베스트 댓글이 이렇습니다.
계정이 두 개면 훨씬 쉬워집니다.
질문 계정 하나, 답변 계정 하나를 만드십시오.
24kg 감량하시면서 보조제는 안 드셨을까요?
○○ 보조제 효과 있었어요.
요요가 걱정인데 안 오셨나요?
4개월 먹고 있는데 요요 없네요. 잠깐 안 먹었을 때 바로 3kg 쪘어요.
구글 계정은 여러 개 만들 수 있습니다.
100만 조회수 터진 영상의 상단 댓글에
이 흐름을 깔아두면,
수백만 명이 보는 영상에
내 제품이 자연스럽게 홍보됩니다.
다만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이건 노가다입니다.
영상 하나하나 찾아 들어가
손으로 다는 것이니까요.
그래서 저는 이걸 손으로 하지 않습니다.
터진 영상에서 내가 쓴 댓글을
순식간에 1등으로 끌어올리는 방법
몇 년 광고를 돌리며 알아낸 것이고,
검색해도 안 나옵니다.
지금은 손으로 하는 방법까지만 알려드립니다.
그 방법을 어디서 보실 수 있는지는
마지막 편에서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돈을 쓸 단계라면
메타 광고
이제 본론입니다.
우리나라에서 단기간에
폭발적 매출을 내는 방법은,
수백억대 회사들도 그렇고
이제 막 시작하는 사람도 그렇고,
유일무이하게 메타 광고입니다.
신규 런칭한 자사몰의
광고 전후를 그대로 보여드리겠습니다.
"이게 말이 되나" 싶으시죠.
그런데 런칭하고
하루 300만 원 파는 분도 있고,
하루 1억 파는 분도 있습니다.
시작은 페이스북 계정 하나면 됩니다.
쓰시던 계정 그대로 쓰시면 됩니다.
오히려 오래된 계정이 좋습니다.
신규 계정으로 광고를 만들면 메타에서 스팸으로 제재하는 경우가있는데, 오래된 계정은 그럴 일이 적습니다.
개인 계정을 써도 지인들에게 티가 나지 않습니다.
신규 페이지를 만들어 광고하는 구조라 겹칠 일이 없어요.
네이버에
페이스북 광고 관리자를
검색해서 들어가십시오.
이 계정 하나로
전국, 전 세계에 광고가 가능합니다.
광고 목표는 딱 두 가지만 아시면 됩니다.
트래픽과 판매입니다.
관심 있는 사람을 모으고 싶다면 트래픽,
매출을 올리고 싶다면 판매입니다.
참고로
자사몰의 98%는
판매로 두고 돌립니다.
광고는 결국 소재가 전부입니다
정답지는 이미 공개돼 있습니다
세팅은 따라 하면 됩니다.
진짜 매출을 가르는 건 광고 소재예요.
여기서 다들 또 막힙니다.
우리가 스티브 잡스도 아니고,
제품 하나 딱 놓고
광고 소재를 만들 수는 없잖아요.
그런데 이거 하나면
수백억대 회사들이 지금 돈을 벌고 있는
정답지를 전부 가져올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 메타 광고 라이브러리를 검색해서 들어가십시오.

수백억대 회사들이 어떻게 광고하는지,
어떤 디자인을 쓰는지,
어떤 제품을 파는지 전부 볼 수 있습니다.
창조할 필요가 없습니다.
보고, 따라 하고,
내 제품에 적용하면 됩니다.

판별법은 2가지인데 그중 하나를 알려드립니다.
게재 날짜가 한 달 이상인지를 보십시오.
생각해 보시면 간단합니다.
판매자 입장에서 광고를 왜 계속 돌리겠습니까.
돈이 되니까 돌리는 겁니다.
적자가 나는 광고를
한 달씩 켜둘 사람은 없어요.
오래 돌아가고 있는 광고는,
지금 돈을 벌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나머지 한 가지와,
소재가 터졌을 때
예산을 어떻게 올리고 언제 내리는지는
마지막 편에서 정리하겠습니다.
여기까지 오면 판이 달라집니다
연매출을 월매출로
무료 강의를 하는 쿠팡 강사들,
플랫폼 셀러들 있죠.
그분들이 몇 년 해서
월 1억에서 3억씩 합니다.
어떤 분들은 연매출이 3억이고요.
그분들의 연매출을,
월매출로 벌 수 있는 게 자사몰입니다.
저도 그렇게 자사몰로 시작했고
지금은 진짜로 벌고 있습니다.
카드사 정산 내역을 그대로 말씀드리면,
많이 들어왔을 때 PG 카드로만
하루 2억 2천만 원.
그 외에도 8,100만 원, 6,900만 원,
4,600만 원, 3,900만 원.
네이버페이나 카카오페이는 뺀 금액이고,
이게 매일 들어옵니다.
돈 복사가 된다는 느낌을 처음 받은 게
자사몰을 시작하고 나서였습니다.
그래서 주변의 수많은 대표님들이
결국 저를 찾아옵니다.
여러분이 아시는 쿠팡 강사분들도,
버티컬 커머스 강사분들도,
스마트스토어는 당연하고,
심지어 유튜브 강사분들까지요.
왜 그러겠습니까.

매출은 내고 있는데,
그 매출을 유지하려면
강의를 해야 하는 구조.
그런데 여기서
진짜 이상한 일이 벌어집니다
메타 광고로 제품이 한 번 터지면,
30~40만 유튜버들이 알아서
내돈내산 리뷰를 올리기 시작합니다.
제가 사업을 오래 하고
광고를 많이 돌려봐서 단가를 압니다.
30~40만 유튜버 광고비가 평균 3,000~4,000만 원입니다.
그런 사람들이 공짜로 후기를 올려줍니다.
왜 그러겠습니까.
그들도 올릴 콘텐츠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광고를 많이 태울수록
그들에게도 그 광고가 뜨고,
그래서 직접 사서 후기를 올립니다.
쿠팡에서 하루에 100만 원, 200만 원
광고비를 태워도
30만 인플루언서가 내돈내산을 올려줄 이유는 없습니다.
같은 돈을 쓰는데 결과가 이렇게 갈립니다.
그런데,
마지막 한 가지가 남았습니다
광고를 켜면 사람은 들어옵니다.
정말 들어와요.
문제는 그다음입니다.
100명이 들어와서
1명이 삽니다.
나머지 99명은 보고 그냥 나갑니다.
그런데 이 1명을
10명으로 만드는 장치가 있습니다.
광고를 더 태우는 것도,
소재를 바꾸는 것도 아닙니다.
사이트 안에 미리 깔아두는 것이고,
그날 본강의에서 가장 긴 시간을 쓴 주제가
바로 이것이었습니다.
여기까지 오셔서
이걸 모르고 광고를 켜시면,
돈은 쓰는데 안 팔리는 그 상태가
그대로 반복됩니다.
저도 그걸 모르고 광고비를 태운 적이 있어서 드리는 말씀입니다.
마지막 편에서 그대로 풀겠습니다.
복습하고 다음 편 열기
세 문항에 답하고 한 줄만 적어주시면
다음 자료가 열립니다
1. 돈이 되고 있는 광고 소재의 판별 기준은?
2. 메타 광고에서 자사몰이 주로 쓰는 목표는?
3. 유튜버가 내돈내산 후기를 올린 이유는?
4. 지금 광고비는 월 어느 정도 쓰고 계신가요.
복습 완료. 마지막 편이 열렸습니다.